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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02일
In 피해사연
교통사고 사망자 역대 최저 1977년 통계 작성 이래 최저 하루 평균 8.4명…최근 3년간 급감 사주팔자에 백호살이라 하여, 사고사를 암시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신살이 있는데, 본래 옛날에 사람이 큰 상해를 입어 죽는 경우는 호환을 당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 백호살이라고 불리게 된 것이나, 과거의 호환 만큼이나 자주, 호환에 버금가는 끔찍한 상해를 일으키는 교통사고가 "현대판 호환"인지라, 오늘날에는 교통사고를 암시하는 신살로 여겨지고 있다. (백호살은 중국의 오리지날 사주명리학 책에는 안 나오고 한국에서만 나온다고 한다. 한국에서 호랑이가 가진 맹수로서의 포스를 보여주는 대목이라 하기도 한다.) 미국에서는 20세기에서 치른 전쟁에서의 전사자보다 많은 수의 사람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한다고. 참고로 2017년 기준으로 미국에서 교통사고 사망한 사람의 수가 3만7461명이다. 이는 아프간, 이라크에서 전사한 미군 약 7000명을 가볍게 상회하는 수치다. 교통사고로 인해 죽은 사람의 모습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하다. 충돌로 인해 차체에 눌려 압착되어, 납작하게 뭉개진 모습이나 바퀴에 밟혀 처참하게 터진 모습, 흉측하게 찢어지며 끊어진 모습이 대부분이다. 특히 트럭이나 버스같이 10톤을 넘어가는 중량에 의한 사고(역과)라면 사람의 형체도 알아보기 힘들다.[4]드라마나 영화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사람의 몸이 온전히 붙어있고, 머리에서 피 나오고 멍드는 것은 심의상 실제 그대로 연출/분장할 수 없으니 적당히 순화한 것. 또한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을 때 겉으로 보이는 신체가 크게 훼손되지 않더라도 다발성 장기 부전 증상을 겪기도 하고, 이 경우 생존률은 급감한다. 물론 죽더라도 몸이 터지지는 않고 시신이 온전하게 보존되는 사례도 많다, 더불어서 교통사고의 가장 큰 사망 원인은 중추신경계 손상임을 감안하면 굳이 심각한 외상을 입지 않아보여도 이미 충격으로 인해 상기의 사유로 사망하는 사례이다. 사실 시내 주행 환경에 가까운 30~60km/h대의 중저속 환경에서 세단이나 SUV 승용차에 치이게 될 경우, 요즘은 보행자 안전을 고려한 설계상 대개 밑으로 빨려들어가서 깔리기보다는 하부까지 크게 만들어졌지만 강도가 약한(일부러 약하게 만든) 플라스틱+스티로폼제 범퍼 외피가 깨지면서 하반신을 가격하고 본넷트 위에 눕혀지던가, 충돌 당시 조금 속도가 빨랐다면 본넷트를 찌그러트리고 앞유리를 깬 다음[5] 자동차의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튕겨나가게 차체가 설계되어 있기에, 후속 차량에 깔리는 경우나 화물차, 버스에 받히는 경우를 제외하면 일단 성인이 서 있는 상태에서 깔리지는 않게끔 되어 있다. 옛날 차량들은 범퍼가 얇고 고무라서 상대적으로 딱딱한데다 차량 전면 하부가 높고 철판도 상당히 딱딱해서 밑으로 밟고 지나가거나 위로 받혀도 전면 프레임이나 본넷트가 충격을 전혀 흡수하지 못하면서 뼈가 으스러지는 경우가 많다. https://namu.wiki/w/%EA%B5%90%ED%86%B5%EC%82%AC%EA%B3%A0
코로나 보다 더 심각한 교통사고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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